밖으로 나가는 날 · 주소모아
전시·미술 주소모아
미술관과 갤러리는 전시가 몇 주 단위로 바뀌어 일정표를 놓치기 쉽습니다. 누리샘은 사립 미술관, 갤러리, 전시 정보 서비스와 해외 유명 미술관의 공식 주소를 이 타일에 모았습니다. 관람 예약이 필요한 곳은 공식 화면에서 시간대를 먼저 확인하세요.
- 24곳 등록
- 21정상
- 2접속 제한
- 1재확인
- 2026-11-03확인
이 페이지는 누리샘 주소모아 보드의 전시·미술 타일을 펼친 것으로, 공식 주소 24곳이 있습니다. 전시·미술을 자주 여는 분은 공연티켓 분야도 함께 보는 일이 많습니다. 아래 카드는 많이 찾는 곳부터 놓았고, 이름 아래 작은 글씨가 공식 도메인입니다.
전시·미술 공식 주소 24곳
- 정상
leeum.org
한남동의 고미술과 현대미술 미술관
- 정상
kukjegallery.com
삼청동의 현대미술 갤러리
- 정상
galleryhyundai.com
오래된 국내 상업 갤러리
- 정상
daelimmuseum.org
생활 디자인 전시가 많은 미술관
- 정상
apma.amorepacific.com
용산 사옥 안의 미술관
- 정상
museumsan.org
원주 산속의 건축 미술관
- 정상
artsonje.org
현대미술 전시와 프로그램 공간
- 정상
arariogallery.com
서울과 천안에 전시장을 둔 갤러리
- 정상
leeumhoam.org
용인의 전통 정원 미술관
- 정상
daeguartmuseum.or.kr
대구의 현대미술 전시관
- 정상
gwangjubiennale.org
격년 국제 미술 전시 행사
- 정상
kiaf.org
국내 최대 아트 페어
- 정상
seoulauction.com
미술품 경매 회사
- 정상
k-auction.com
국내 미술품 경매 회사
- 정상
neolook.com
국내 전시 소식을 모아 둔 아카이브
- 정상
monthlyart.com
미술 전문 월간지
- 정상
artsandculture.google.com
세계 미술관 소장품을 온라인으로 보는 곳
- 정상
louvre.fr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 정상
tate.org.uk
영국 테이트 미술관
- 접속 제한
moma.org
뉴욕 현대미술관
- 접속 제한
metmuseum.org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재확인
sungkokmuseum.org
경희궁 옆의 현대미술 전시관
- 정상
pacegallery.com
해외 대형 갤러리의 전시 일정
- 정상
songeun.or.kr
청담동의 현대미술 전시 공간
전시·미술 TOP5
대표성과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기준으로 고른 다섯 곳입니다. 방문자 수나 매출을 재서 매긴 순위가 아니며, 광고나 제휴로 바뀌지 않습니다.
전시·미술 용어 정리
기획전
특정 주제나 작가를 중심으로 일정 기간 여는 전시입니다. 상설 전시와 달리 기간이 끝나면 작품이 돌아갑니다.
도슨트
전시장에서 작품을 해설하는 안내 프로그램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진행되거나 오디오 가이드로 대신하기도 합니다.
사전 예약제
관람 인원을 시간대별로 나눠 미리 신청받는 방식입니다. 예약 없이 가면 입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을 고른 기준
주소를 꽂기 전에는 하나씩 열어서 도착한 화면이 정말 그 서비스인지 확인했습니다. 이름이 같은 회사가 둘 이상이면 사업자 정보를 비교해 맞는 쪽만 남겼고, 서비스를 접었거나 다른 곳에 넘어간 주소는 내렸습니다. 국내와 해외 서비스는 나누지 않고 한 목록에 섞어 두었습니다.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를 나란히 놓아야 비교하기 쉽기 때문이고, 해외 서비스는 설명에 성격을 함께 적었습니다. 2026-11-03 확인에서 이 분야 24곳 가운데 정상 응답은 21곳, 접속 제한 응답은 2곳,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1곳이었습니다. 숫자는 확인 결과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전시·미술 안전하게 쓰는 법
인기 전시는 주말 오후 시간대가 가장 붐비니 평일 오전이나 야간 개장을 노리면 여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할인 입장권을 판다는 개인 거래보다는 미술관 공식 예매나 제휴 예매처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검색 결과 맨 위에 보이는 링크가 늘 공식 주소는 아닙니다. 광고 영역이나 이름이 비슷한 도메인이 섞일 수 있어서, 자주 쓰는 곳은 이 페이지에서 한 번 들어간 뒤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메신저로 받은 링크도 열기 전에 도메인을 이 목록과 맞춰 보세요. 성격이 가까운 서비스는 사진·일러스트 분야에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전시·미술 처음 쓰는 순서
- 내가 찾는 기능이 무엇인지 한 줄로 적어 둡니다.
- 카드 설명에서 그 기능이 보이는 곳을 먼저 엽니다.
- 로그인 화면에서는 자물쇠 표시와 도메인 철자를 확인합니다.
- 열리지 않는 곳이 있으면 상태 표시를 보고 문의로 알려 줍니다.
상태 표시 읽는 법
카드 오른쪽의 작은 표시는 2026-11-03 일괄 확인 결과입니다. 정상은 응답과 화면이 확인된 곳, 접속 제한은 서버가 자동 확인을 막아 400번대 코드를 돌려준 곳, 재확인은 해외 회선에서 응답이 없어 국내 회선으로 다시 볼 곳입니다. 접속 제한과 재확인으로 표시된 곳도 국내 브라우저에서는 대부분 평소처럼 열립니다.
카드의 한 줄 설명은 그 서비스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처음 보는 분도 알 수 있게 짧게 적은 것입니다. 요금이나 이벤트처럼 자주 바뀌는 내용은 적지 않았으니, 자세한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전시·미술 묻고 답하기
전시·미술 정보는 언제 다시 확인하나요?
전체 주소를 한꺼번에 다시 여는 확인은 정기적으로 하고, 이 페이지의 최근 확인일은 위쪽에 적힌 날짜입니다. 그 사이에도 제보가 들어오거나 큰 서비스가 주소를 바꾸면 이 분야부터 먼저 고치고 숫자도 새 결과로 바꿉니다.
이 페이지의 링크로 들어가면 안전한가요?
카드의 링크는 운영사가 직접 연 공식 주소입니다. 다만 그 뒤의 화면은 각 운영사가 관리하므로, 로그인이나 결제 전에는 주소창 도메인과 자물쇠 표시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낯선 화면으로 넘어가면 바로 닫고 알려 주세요.
휴대폰이라면 이 전시·미술 주소모아 페이지를 홈 화면에 추가해 두세요. 앱처럼 바로 열 수 있고, 목록은 확인할 때마다 새 결과로 바뀝니다.